메뉴나 광고 없이, 웹페이지를 깔끔한 Markdown으로
링크를 붙여넣기만 하면 본문 텍스트를 Markdown으로 바로 추출합니다. 원문의 제목, 목록, 표 구조는 그대로 살리고 내비게이션이나 쿠키 배너는 말끔히 제외합니다. AI 모델 호출 없이 1초 만에 변환됩니다.
Markdown은 노트 앱과 언어 모델이 가장 읽기 좋은 형식입니다. 하지만 일반 웹페이지를 복사해 붙여넣다 보면 사이드바, 메뉴, 푸터, 쿠키 안내문까지 잔뜩 딸려와 일일이 정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이 변환 도구는 웹페이지에서 핵심 본문만 똑똑하게 추출해 Markdown으로 변환합니다. 내용을 임의로 요약하거나 재작성, 번역하지 않고 원문 그대로 옮겨옵니다(요약이나 번역은 다른 모드를 사용하세요). 노트에 불필요한 이미지 링크는 제외되며, 일반 링크와 강조 서식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결과물 예시
Real output: one documentation page in, 59078 characters of Markdown out, 4.1 seconds, zero model calls. Unedited:
# Coroutines and tasks
This section outlines high-level asyncio APIs to work with coroutines
and Tasks.
## [Coroutines](#id2)
**Source code:** [Lib/asyncio/coroutines.py](https://github.com/python/cpython/tree/3.15/Lib/asyncio/coroutines.py)
---
[Coroutines](../glossary.html#term-coroutine) declared with the async/await syntax is the
preferred way of writing asyncio applications. For example, the following
snippet of code prints “hello”, waits 1 second,
and then prints “world”:
```
>>> import asyncio
>>> async def main():
... print('hello')
... await asyncio.sleep(1)
... print('world')
>>> asyncio.run(main())
hello
world
```
Note that simply calling a coroutine will not
누구에게 맞는가
- Feeding a page to a language model without the navigation noise
- Clipping an article into Obsidian with its heading structure intact
- Turning documentation into a file you can grep
맞지 않는 경우: Pages that build their text with JavaScript, and pages behind a login — there is nothing to convert until the text exists in the HTML.
결과를 좋게 만드는 세 가지
- Use the print version of a page when the site offers one; it is usually cleaner than the normal view.
- This is the mode to use when you want the page as it is, not a summary of it.
- Tables survive as Markdown rows; merged cells do not.
사용 방법
- 입력창 아래 상자에 웹페이지 링크를 붙여넣습니다.
- 출력 형식을 Markdown으로 유지하고 변환 버튼을 누릅니다.
- 변환된 텍스트를 복사하거나 .md 파일로 다운로드하여 Obsidian, Notion 또는 원하는 에디터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노트 정리 모드와 무엇이 다른가요?
다릅니다. 노트 정리 모드는 AI 모델이 본문을 읽고 체계적인 요약 노트를 작성해 주는 방식입니다. 반면 본 모드는 순수 변환 기능으로, 웹페이지에 있는 내용을 단어 하나 바꾸지 않고 그대로 Markdown으로 옮겨줍니다.
변환하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보통 1~3초 정도 걸립니다. 생성 과정 없이 페이지를 가져와 즉시 변환하기 때문입니다. 원본 웹페이지의 로딩 속도에 따라서만 차이가 나며, 로딩이 20초 이상 지연되면 연결이 중단됩니다.
이미지도 그대로 유지되나요?
아닙니다. 이미지는 텍스트를 복잡하게 만들고 노트 앱에 붙여넣을 때 유지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이미지 링크와 함께 제외됩니다. 본문 텍스트 링크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로그인이 필요한 페이지도 변환할 수 있나요?
로그인 화면을 엉뚱하게 가져오는 대신 명확한 안내 메시지와 함께 변환에 실패합니다. 이 경우 브라우저에서 페이지를 열어 본문 텍스트를 복사한 뒤 입력창에 붙여넣어 보세요. 붙여넣은 텍스트로도 Markdown 변환이 가능합니다.
글자 수 제한이 있나요?
본문 기준 최대 60,000자까지 지원하며, 이는 대부분의 일반적인 글보다 훨씬 긴 분량입니다. 문장 중간이 임의로 잘리는 현상을 막기 위해 제한을 초과한 분량은 제외됩니다.